제    목 창업성공, 반짝 유행 지양하고 브랜드 꼼꼼히 살펴야
작 성 자 관리자

김현우 기자 top@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김현우 기자]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 한탕주의가 번지며

반짝 유행에 따라 창업을 했다가 이내 폐업 수순을 밟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업계의 평균 가맹점 존속 연수를

갉아 먹으며 프랜차이즈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동시에 영세한 창업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외식업계 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본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식 테이크아웃 전문 프랜차이즈 '국사랑'은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외식 비중이

늘어났다고는 하나 여전히 가정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주된 식문화다.

'국사랑'은 저염 가정식 국과 반찬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며 주부 및 1인 가구

거주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외식업계의 한 전문가는 "매장의 존속 연수가 감소하는 추세가 지속되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며 "단발적 수익을 위한

브랜드보다는 가맹점과의 진정한 성장을 도모하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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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창업성공, 반짝 유행 지양하고 브랜드 꼼꼼히 살펴야 관리자 2019.08.22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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