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외식업계, 무더운 여름철 먹거리 위생관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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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왕진화 기자] 최근 위생 상태가 불량한 마라탕 전문점들이 무더기로 속출되면서

먹거리 위생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인만큼 식품안전에 민감해지고 있는 것이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최근 마라탕 업체 63곳의 위생을 점검한 결과 58.7%에 달하는

37곳이 식품위생법 위반 판정을 받았는데 이는 외식업계에 한탕주의가 만연해 있다는 증거"라며

"국내 외식업계의 궁극적 발전을 위해서는 반짝 트렌드를 무작위로 쫓는 것 보다

위생과 맛, 서비스 등 기본기에 충실한 탄탄한 업체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테이크아웃 한식 전문점 국사랑은 점주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식자재를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식자재의 위생과 신선도를 보장한다.

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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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외식업계, 무더운 여름철 먹거리 위생관리 '집중' 관리자 2019.08.12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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