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가맹점인터뷰] “국사랑? 상생이 가장 큰 매력”
작 성 자 관리자

[스포츠서울 김윤경 기자] 가맹본사와 가맹점의 소통·상생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할 때 눈여겨 보아야 하는 것 중 하나다. 가맹점에 대한 가맹본사의

일방적인 갑질이나 가맹점 관리 부실로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부지기수기 때문이다.

최근 부산 반여동에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국사랑을 오픈한 신현진(40) 점주는

가맹점 관리가 잘 이뤄지는 점에서 본사에 신뢰를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한번 고초를 겪고 나니 프랜차이즈 선택을 신중히 하게 됐다”며 “그러나

별반 다를 게 없는 프랜차이즈 업계 구조에 실망을 하던 찰나에 국사랑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국사랑이 마음에 들었던 점에 대해 그는 딱 한마디로 ‘상생’이라고 말했다.

한 번의 실패 후 다른 반찬 프랜차이즈를 물색하던 중 국사랑 대표와 미팅을 하면서

신뢰감이 점점 커졌다고. 본사의 신메뉴 출시와 여러가지 지원 덕에 다시 열정을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었다.

신 씨는 국사랑의 가장 큰 장점으로 “오픈 7개월이 흐른 지금 아직까지 본사와

가맹점간의 계약과 거래, 약속이 잘 지켜진다는 점”을 내세웠다.

국사랑은 현재 로열티, 광고 분담금, 인테리어, 주방기물, 감리비, 재가맹비를

통틀어 6가지 비용을 제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92859#csidx02d51931d06d0ff9a66602ec9ac937e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92859

224   [가맹점인터뷰] “국사랑? 상생이 가장 큰 매력” 관리자 2019.07.26 94
이전 국사랑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이 중요”
다음 국사랑, 홈쿡·바캉스족 맞춤 세트메뉴 선봬"세트메뉴, 4인 식구가 먹을 수 있는 양"